[연구원소식] 통영전통공예 유럽을 넘다.

프랑스 몽펠리에 꼬레디시페스티발 상륙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김정균 학장) 평생교육원분원 비학위과정과 통영누비공예․디자인연구원은 올해 11월 프랑스 꼬레디시페스티발(festivalcoreedici)에 12공방 문화재 작품들과 통영누비를 전시하게 돼 문화예술 교류를 통한 고부가가치 문화상품의 판로를 개척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프랑스에서 올해로 3번째 개최되는 국제적인 행사인‘꼬레디시페스티발’(festivalcoreedici)전시회에서 지난해 말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 비학위과정을 전격 초청 해 통제영 400년 역사적 전통을 계승한 통영 12공방 크레프트 문화재 작품들을 전시하게 돼 우수한 지역전통공예품의 고유한 가치를 인정받고 국제적 프로모션과 네트워크 구축의 기반을 조성하게 됐다.

전시회를 위해 프랑스 꼬레디씨 전시팀이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통영시 인평동에 위치한‘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 평생교육원분원 비학위과정과 통영누비공예․디자인연구원’사무실을 방문하고 옻칠미술관, 통제영 12공방, 통영케이블카, 루지, 한산도 제승당에 이어 전통공예전수관에서 국가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 분들의 시연과 설명을 청취하는 등 사전 답사와 페스티발을 위한 영상 촬영을 가졌다.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 평생교육원분원 비학위과정과 통영누비공예․디자인연구원’(원장 정은영 교수)은 꼬레디시페스티발 전시팀의 사전 답사를 맞아 우수한 통제영 문화와 전통예술작품 및 산업적 가치를 충분히 어필해 나갔다.

정은영 교수는“학고창신 정신이 구현된 통영 12공방 크레프트의 뛰어난 예술성과 우수한 실용성을 세계 속에 알리는 계기 가 될 것이며, 프랑스 몽펠리어 꼬레디시페스티발 전시를 통해 통영 지역 공예예술분야 활성화 및 지역의 문화 예술 홍보를 통해 폭 넓은 문화교류와 관광객 상승의 효과를 기대 한다”고 의의를 두었다.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 평생교육원분원 비학위과정과 통영누비공예․디자인연구원’은‘지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글로컬라이제이션(glocalization)’을 내세우고 올해 12공방 크레프트 나전칠기, 옻칠, 두석장 등의 비학위과정 신설과 산학협력을 구축하고 통제영 12공방, 통영케이블카, 루지 등과 결합한 문화예술관광 상품을 개발해국제 시장에 판로를 개척하고 국제적 문화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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