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원소식] 통영전통누비 지방색에 글로벌화 새 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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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통영국제음악당 3층 라운지에서 ()통영누비공예디자인연구원(원장 정은영) 주최로 지난해의 비학위과정 누비작품들의 우수성을 가늠케 하는 누비작품 전시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균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장, 김동진 통영시장, 김만옥 김이순 김미옥 전병일 시의원, 홍익대학교 신정임 교수를 비롯 통영지역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정균 경상대 해양과학대학장은 올해 비학위 5개 과정을 교육부에 올려 승인을 검토중에 있다. 이번 누비장인과정 작품전시회는 통영전통공예의 창조적 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인사말을 했다.

김동진 통영시장은 축사를 통해 통영전통공예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해외시장 진출과 체험을 가지는 것과 전통공예의 정수를 보여주고 산업적 가치를 확산해 나가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대 행사로 한국방송 성우극회 송정희 이사의 김춘수 꽃 시 낭송과 이경림 원장의 한국무용 공연이 이어졌다.

또 이번 누비작품 전시회를 위해 의상, 가방, 소품 등에 홍익대 신정임 교수가 직접 디자인을 맡아 지방색과 글로벌한 매칭이 전통공예디자인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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